화면 모드
29장 자막·음악·제목 카드·색보정
이번 장에서 배울 내용
- 자막을 읽기 쉽게 넣고 위치·크기를 다듬습니다.
- 배경음악과 효과음을 넣고 음량을 맞춥니다.
- 제목 카드·엔딩 카드와 색보정으로 작품의 통일감을 만듭니다.
완성 결과물
「비 오는 정류장」 편집본 v2 (자막·빗소리·배경음악·제목/엔딩 카드·따뜻한 룩)
WHY
영상은 좋은데 왜 '완성된 작품'처럼 보이지 않을까요?
- 자막을 읽기 쉽게 넣고 위치·크기를 다듬습니다.
- 배경음악과 효과음을 넣고 음량을 맞춥니다.
- 제목 카드·엔딩 카드와 색보정으로 작품의 통일감을 만듭니다.
완성 결과물 「비 오는 정류장」 편집본 v2 (자막·빗소리·배경음악·제목/엔딩 카드·따뜻한 룩)
HOW
보고 듣는 완성도
관객은 화면보다 소리의 어색함을 더 빨리 느낍니다. 또 휴대폰으로 소리 없이 보는 사람이 많아서 자막은 이제 기본입니다.
| 요소 | 좋은 상태 | 흔한 실수 |
|---|---|---|
| 자막 | 한 줄 15자 안팎, 화면에 1.5초 이상 | 너무 작거나 밝은 배경 위에 흰 글자 |
| 배경음악 | 대사보다 작게, 처음·끝은 페이드 | 대사를 덮음, 끝에서 뚝 끊김 |
| 효과음·앰비언스(장소의 배경 소리) | 장소를 설명하는 소리(빗소리, 버스 소리) | 화면과 안 맞는 소리 |
| 제목·엔딩 카드 | 2–3초, 짧은 문구 | 너무 길거나 글자가 많음 |
| 색보정 | 모든 클립이 같은 톤 | 장면마다 색이 튐 |
FECINE에서 하기 — 자막
- 편집본 v1을 열고 저장한 편집본을 다시 여는 방법 확인 필요 위쪽 대사에서 자막 자동 생성을 누릅니다. 대사가 있는 테이크가 있으면
자막 n개를 만들었습니다가 나타나고 자막 트랙에 블록이 생깁니다. - 대사가 없는 장면에 글을 넣으려면 재생 위치를 옮기고 재생 위치에 자막 추가를 누릅니다. 새 자막 블록이 생기면 문구를 고칩니다.
- 타임라인의 자막 블록을 끌어 시작 위치와 길이를 맞춥니다.
- 속성의 자막 탭에서 글자 크기(24–96), 위치(하단/상단), 배경 띠, 화자 이름 표시를 정합니다.
FECINE에서 하기 — 음악·효과음
- 미디어의 음악 · 효과음을 엽니다. 작품 오디오에 올린 파일이 보입니다. 전체 / 이 작품 / 공용으로 걸러 보고, 이름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 파일을 미리 듣기한 뒤 배경음악 또는 효과음으로 넣습니다. 가지고 있는 파일은 올리기로 추가합니다.
- 타임라인의 오디오 클립을 선택하고 음량을 낮추고 페이드 인/페이드 아웃을 정합니다.
FECINE에서 하기 — 카드·색보정
- 미디어의 카드에서 제목 카드 추가와 엔딩 카드 추가를 누릅니다. 각 카드의 문구, 부제, 길이를 고칩니다.
- 아무 클립을 선택하고 속성의 색보정 탭을 엽니다. 룩에서 원본 / 따뜻하게 / 차갑게 / 흑백 중 하나를 고르고, 노출·대비·채도를 미세하게 조절합니다.
- 모든 클립에 적용을 눌러 작품 전체 톤을 맞춥니다.
- 편집본 저장 (v2) 를 누릅니다.
[캡처 29-01] 캡처 준비 중 자막 탭 — ① 대사에서 자막 자동 생성 ② 자막 트랙 ③ 글자 크기 ④ 위치 ⑤ 배경 띠
[캡처 29-02] 캡처 준비 중 음악 · 효과음과 카드 — ① 미리 듣기 ② 배경음악 트랙 ③ 음량·페이드 ④ 제목 카드 추가
NOTE
자막 언어는 자막이 어떤 언어인지 표시하는 값입니다. 바꿔도 문구가 번역되지는 않습니다. 다른 언어 자막이 필요하면 문구를 직접 고칩니다.
TIP
대사를 고친 뒤 대사에서 자막 자동 생성을 다시 누르면 자막 n개를 대사에서 다시 만들었습니다가 나오며 새로 만들어집니다. 직접 손본 자막이 있다면 누르기 전에 편집본을 저장해 두세요.
주의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음악은 대부분 저작권이 있습니다. 30장의 게시 요청에서는 음악을 포함한 모든 요소에 대한 권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직접 만든 음악, 사용 허락을 받은 음악만 씁니다.
PRACTICE
실습 29-1 자막 문구
text
장면 1 (자막 없음 — 빗소리만)
장면 2 도윤: 같이 쓸래요?
장면 3 수아: 버스, 오늘은 늦게 와도 되겠다.실습 29-2 소리·카드·룩 설정표
| 항목 | 설정 |
|---|---|
| 효과음 | 빗소리(전체), 버스 도착 소리(장면 3 끝) |
| 배경음악 | 잔잔한 피아노, 음량 낮게, 페이드 인 · 페이드 아웃 |
| 제목 카드 | 문구 “비 오는 정류장”, 길이 2초 |
| 엔딩 카드 | 문구 “끝”, 부제 “FECINE으로 만듦” |
| 색보정 | 룩 따뜻하게 → 모든 클립에 적용 |
| 결과 29-A |
|---|
| 자료 준비 중 편집본 v2 — 자막·카드가 보이는 재생 화면 |
COST · 비용
자막·음악·카드·색보정은 모두 무료입니다. 단, 음악이나 효과음을 AI로 새로 만들면 그 생성에는 크레딧이 듭니다.
REVIEW
| 상황 | 화면 문구 | 해결 |
|---|---|---|
| 자막이 안 생김 | 대사가 있는 테이크가 없어 자막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 재생 위치에 자막 추가로 직접 입력 |
| 음악 목록이 비어 있음 | 작품 오디오에 올린 파일이 여기에 나타납니다 | 올리기로 파일 추가 |
| 검색에 없음 |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필터를 전체로 바꾸고 다시 검색 |
| 번역이 안 됨 | (자막 언어를 바꿔도 문구 그대로) | 자막 언어는 표시용. 문구를 직접 번역 |
확인 문제
- 배경음악의 처음과 끝에 페이드를 넣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색보정을 한 클립에만 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 자막 언어를 영어로 바꾸면 자막 문구는 어떻게 되나요?
정답: 1. 소리가 갑자기 시작하거나 뚝 끊기지 않게 하려고. 2. 그 장면만 톤이 달라 튄다. 모든 클립에 적용을 쓴다. 3. 번역되지 않고 그대로다.
응용 과제 같은 편집본을 룩 차갑게와 흑백으로 바꿔 보고, 「비 오는 정류장」의 분위기에 가장 어울리는 것을 고른 이유를 적어 보세요.
